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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부
  • 풀뿌리희망재단의 활동을 정기기부로 응원합니다.

    천안의 복지활동가 윤혜란님이 2005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5만달러를 기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후 지역에서 600여명의 시민들이 기부참여로 모아진 총 3억 4천만원을 설립기금으로 2006년 8월에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사회재단입니다.

    많은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공익활동가와 공익단체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지역에 필요한 활동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도우며, 다양한 나눔사업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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