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여서 든든한 파트너스데이
재단과 연을 맺은 파트너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요즘의 고민과 작은 변화들을 편안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화분을 선물했습니다.
화분은 결과가 아닌 ‘과정’을 상징합니다.
같은 지역의 토양 위에서 함께 자라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모든 단체에 ‘풀뿌리 파트너’ 나무 명찰을 준비했습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책임지는 동료라는 재단의 마음을 담은 작은 이름표입니다.
앞으로도 재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걷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