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불빛이 지나간 자리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따뜻한 마음들처럼
올 한 해 재단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의 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희망은 늘 사람을 통해 피어납니다.
올 한 해 보내주신 온기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