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 해 수고한 마음들을 다정히 감싸는 오후다과 4주차 세트가 오늘 정성껏 포장되어 여러분께 향해 떠났습니다.
차곡차곡 담아낸 다과 속에 전하고 싶은 마음도 함께 고이 실어 보내드립니다. ![]()
연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후다과'를 통해 마음을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누군가를 떠올리며 고른 작은 선물,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 덕분에 지역의 소상공인과 이웃의 하루에도 포근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기부로 이어진 나눔은 선물이 되어 전해졌고 그 선물은 다시 희망과 응원이 되어 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밝혀주었습니다. ![]()
2025년 '오후다과'는
많은 분들의 정성 어린 참여 덕분에 감사한 마음을 안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마음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더 따뜻한 오후,
더 다정한 나눔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