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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옥 화가는 개인전을 기념하여 이웃에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처음엔 제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기부를 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지못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미술작품을 아무런 대가 없이 선물하게 되면 작품에 대한 애착심을 덜 갖게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고요. 지역에 따뜻한 분들과의 인연으로 풀뿌리희망재단을 알게 되었고, 개인전을 통해 수익금을 기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개인전은 산에 올라가 알록달록한 꽃을 관찰한 후 제 느낌을 색으로 담아 표현했어요. 꽃그림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각박한 현실과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자기 마음속에 내재된 나만의 색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길 바래요. 많은...
12.08.072010년 10월 23일 박상준·권은정 부부가 결혼을 기념하며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2010년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난, 평생에 한 번 뿐인 결혼을 기념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랑은 기부를 조금 여유 있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나의 권유와 설득으로 작은 금액이지만 함께 기부를 하게 되었다. 특별한 기부를 결정한 후 어찌보면 우리가 하루하루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매일 특별한 날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행복이 두 배가 된 결혼식이었다."
12.08.022010년 7월 27일 서대식·장혜진님께서 아들 서민찬군의 첫돌을 축하하며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민찬이가 1년 동안 무탈하게 잘 성장해 준 것을 축하하는 가족들의 마음이 담긴 귀한 돈이었어요.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어 여러가지로 고민을 했어요. 책을 사줄까? 아님 저축을 할까? 아님 1인 결연으로 제3세계 아이를 후원할까? 하고 말이죠. 그 때 풀뿌리희망재단에 '돌기념 나눔'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좋은 일도 하고 민찬이에게도 큰 선물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 돌을 기념하는 나눔은 평생에 딱! 한 번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민찬이가 살면서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12.08.022009년 5월 1일 윤평호·한유정님께서 딸 윤한슬양의 첫돌을 축하하며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윤평호·한유정님께서 윤한슬양의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돌잔치가 끝나고 일부금액을 기부해주셨습니다. "한슬이의 돌잔치가 끝나면 아이를 위해 주신 축의금을 아이를 위해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행복함을 모두와 나눌 수 있는 기부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직 어리지만 한슬이가 크면 말해주고 싶어요. 한슬이도 나눔을 함께하며 마음이 여유로운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기부는 어려운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1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