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5일(금)은 재단과 천안낭송문학회(회장 박성은), 문화장터 창작단(대표 정근산)이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시각장애인 60여명과 함께하는 소설 낭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7명의 낭독인들이 소설 사랑나무(원작 최복현 이야기, 각색 박성은)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실감나게 목소리로
연기하여 듣는 이들에게 더욱 진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또한 문화장터창작단은 각 장면마다 다양한 효과음과
공연으로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앞으로도 세 기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재능나눔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