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가장 신나고 즐거웠던 날은 언제?
소풍도, 수학여행도 즐겁지만 가장 행복했던 날은?
바로, 학교 축제 날!
오늘은 천안서여자중학교의 축제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천안서여자중학교 방글웃는걸(방글라데시에 웃음을 전하는 소녀들) 캠페인과 함께
먹거리, 아나바나 장터가 운영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는 축제현장을 둘러볼까요?
오늘은 학부모회에서 손수 음식을 준비하시고 먹거리 장터도 함께 운영해주셨습니다.
먹거리 장터에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운영진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아나바나 장터에도 학생들이 기증한 물품들로 가득합니다.
의류, 문구, 도서 등으로 다양하네요.
좋은 물건을 찜(?)하기 위한 학생들의 발빠른 움직임!!
학교가 들썩들썩~~♬

이번 방글웃는걸 축제를 통해 총 732,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그 중 교내 장학금 지원으로 반액이 사용되며,
366,000원은 방글라데시 여성들에게 위생용품 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즐거움 가득했던 나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운영해주신
학부모회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