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1탄]
이은주 작가와의 만남 후기
<돌봄의 온도> 이은주 작가와의 만남이 8월 21일 목요일 오후, 천안시중앙도서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날은 돌봄의 당사자들의 참여와 이야기로 눈물과 감동이 가득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서로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시리즈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천안시중앙도서관 지하 1층에서,
자리를 마련합니다.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생의 변화와 곡선을 함께 나누고 돌볼 수 있는 '우리동네보건실'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소식에 귀 기울여주시고,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우리동네보건실 '하루'는 나이가 들어 질병이나 장애가 있거나 생애말기라도
내가 살던 공간에서 생활하고 싶을 때 필요한 상담, 배움, 안심, 교류, 연계 활동을 펼치는 보건실을 준비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문의: 041-576-6490~1 풀뿌리희망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