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1탄]
다드래기 작가와의 만남 후기
물리적 고립보다 파괴적인 정서적 고립
고립을 극복하기 위한 연대의 이야기
<안녕 커뮤니티> 다드래기 작가와의 만남이 7월 17일 목요일 오후, 천안시중앙도서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시리즈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천안시중앙도서관 지하 1층에서,
자리를 마련합니다.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생의 변화와 곡선을 함께 나누고 돌볼 수 있는 '우리동네보건실'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소식에 귀 기울여주시고,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가칭)우리동네보건실 준비모임은 나이가 들어 질병이나 장애가 있거나 생애말기라도
내가 살던 공간에서 생활하고 싶을 때 필요한 상담, 배움, 안심, 교류, 연계 활동을 펼치는 보건실을 준비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문의: 041-576-6491 풀뿌리희망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