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스런 삶의 과정으로 다가올 질병과 노화, 죽음, 돌봄을 함께 이야기하고 대비하면 좋겠습니다."
<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김형숙 저자와의 만남이
6월 19일 목요일 오후,
천안중앙도서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함께 돌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시리즈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천안중앙도서관 지하 1층에서,
자리를 마련합니다.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생의 변화와 곡선을
함께 나누고 돌볼 수 있는 '우리동네보건실'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소식에 귀 기울여주시고,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가칭)우리동네보건실 준비모임은 나이가 들어 질병이나 장애가 있거나 생애말기라도 내가 살던 공간에서 생활하고 싶을 때 필요한 상담, 배움, 안심, 교류, 연계 활동을 펼치는 보건실을 준비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문의: 041-576-6491 풀뿌리희망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