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통해 돌봄을 말하는 자리
- 아픈 이와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발언대에
참여하여 자존감을 지키고 지지 받는 공간.
- 시민 누구라도 아프고 나이 들어가는 생의 경험을 새롭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할 수 있는
문화적 역량을 높이는 시간.
@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3시-5시
(※11월은 넷째 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진행합니다.)
@ 주관 : 천안중앙도서관x풀뿌리희망재단
@ 기획 : 우리동네보건실 하루
돌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우리 평생에 이어질 돌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기 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