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수고한 마음들을 다정히 감싸는 오후다과 1주차 세트가 오늘 정성껏 포장되어 여러분께 향해 떠났습니다. 차곡차곡 담아낸 다과 속에 전하고 싶은 마음도 함께 고이 실어 보내드립니다. 도착까지 하루이틀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이 작은 연말 선물이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 한 스푼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