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2탄
<노년을 읽습니다> 서민선 작가와의 만남 후기
2025년 11월 27일 15시 - 17시
천안시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
<노년을 읽습니다>는 노년을 둘러싼 36권의 책을 이끌어 오며,
돌봄과 삶의 끝자락을 가까이에서 바라본 작가의 단상을 담담히 들려줍니다.
익숙한 편견을 지나쳐 마주한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묻게 됩니다.
나와 사랑하는 이들이 맞이할 노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책을 통해 돌봄을 말하는 자리
- 아픈 이와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발언대에 참여하여 자존감을 지키고 지지 받는 공간.
- 시민 누구라도 아프고 나이 들어가는 생의 경험을 새롭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할 수 있는 문화적 역량을 높이는 시간.
<서로를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주관 : 천안중앙도서관x풀뿌리희망재단
◆기획 : 우리동네보건실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