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지키는 연결, 함께 돌봄 2탄
<돌봄과 인권> 류은숙 작가와의 만남 후기
돌봄이 더 이상 사회의 외곽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욕망하고 열망할 수 있는 돌봄이 자리 잡을 때까지 끈질기게 배우고 부딪치겠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책을 통해 돌봄을 말하는 자리
- 아픈 이와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발언대에 참여하여 자존감을 지키고 지지 받는 공간.
- 시민 누구라도 아프고 나이 들어가는 생의 경험을 새롭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할 수 있는 문화적 역량을 높이는 시간.
◆주관 : 천안중앙도서관x풀뿌리희망재단
◆기획 : 우리동네보건실 하루
돌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우리 평생에 이어질 돌봄,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기 원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