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지역의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자 손을 맞잡아주신 희망나눔기업을 소개합니다. :)

유경환 대표이사님은 2016년부터 재단의 나눔행사에 동참하며 함께 나눔의 손을 맞잡고 지역의 선한 나눔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유경환 대표이사님은 “재단이 진행했던 나눔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의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보고 그 희망을 전하는 여정에 함께 걸어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에 그 희망이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늘 응원하며 지지하겠습니다.”라며 재단의 손을 맞잡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해주시는 기부금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귀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하나환경(주) 유경환 대표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눔은 더 큰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